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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단
옥천, 영동, 청산에 출몰하는 주민입니다. 변방과 경계에서 방황하며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번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쌓였던 먹물을 덜어내고 생명을 틔워내는 흙으로 돌아가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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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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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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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루비의 태양이 되고 싶은 등단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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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ventud
가슴뛰는 만년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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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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