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im있는 이상주의자 Oct 6. 2018
휴식은 두가지가있다
육체적
정신적.
나는 늘 정신적 휴식에 갈증을 느낀다.
물론 내가 지쳤다고 느낄때 정신인지 육체인지 확인하여야한다.
나는 보통 정신적인.
그래서 물질적인 것으로 나는 휴식이 어렵다.
나에게 정신적 휴식이란
어떠한 영감을 얻는 행위를 통해
정신적 안정감과 만족감으로 불안하고 복잡한
나를 편안하게 만드는 시간.
지금 생각해보면 불안할때 정신적인 휴식의 갈증을 느끼나보다.
그런데 어쩌나.. 불안함은 도전을 멈추지 않는 나에겐 늘 동행하는데.
도전을 멈추지 않기위해
난 늘, 완벽한 휴식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