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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선
유방암 2기 1년 차. 파티로 암을 넘은 엄마 마음PT 정경선의 브런치 입니다. 암과 헤어지는 나와 당신의 오늘이 사랑이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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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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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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