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_리포팅 Our little sister 강철경
아이고오~ 이 엄청나게 러블리한 씨스터들을 봤나 , 캐릭터들 각자 개성이 다른 듯 하지만 닮아가고 있다. 그 안에 배려와 이해 속 대화가 가득한 덕에 아름다운 사랑이 되었다.
비단 연인들만의 사랑뿐만 아니라 가족의 사랑 역시 아주 달달하다구!...!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단지 그사람 체온을 좋아하는것 뿐 아니라 체온을 닮아간다는 이야기에 백번 공감하게 됐다.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추천했던 드라마 '응답하라1988' 대사 중에서...)
일본 바닷마을 여행가고 싶게 하는 영화에요.
당장 비행기 티켓을 끊어야겠어! ㅎ_ㅎ
맑은 풍경들과 벚꽃 길 그리고 잔잔했던 하나비(불꽃놀이)도 인상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