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스터디에서 이 글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글이 올라와서...
.....하.....? 떼를 써서 억지스러운 사과? 도박판 개평? 배상금 안도... 승리감? 어휘 선택도 그럴 듯하게 있어보이게 마치
"나는 양쪽 평등한 입장에서 생각을 대변하며 우리에게 이익되는 입장의 글을 쓴다." 라며 착각하는 분 같아요. 피해받은 분들의 인권의 문제는 면죄해버리는 어설픈 생각이네요. 인도적인건 배제한....
야스쿠니문제, 현재 전범자들 미화를 넘어서 영웅화까지, 다큐멘터리, 영화, 책 등 극우 파시즘 문화가 버젓히 행해지고 있는데...
이런 여러 복합적인 건 다 빼놓고 생각하는 분이신 것 같아요.
미개한 한국이다는 말을 표현 하셨는데
여름에 위안부 할머님 장례식장에 갔었는데 모레가 발인날짜 였는데 그 날 관을 들 손이 모자르다고 하셔서 들게 됐어요. 그때 느낀 건 지금 이게 맞아? 어떻게 이럴 수 있나? 화가 나고 눈물나더라구요.
피해받았던 분들이 이렇게 열악한 상황인게 .... 아픔을 받은 사람들이 제대로 돌봄 받지 못하고 트라우마 겪은 채 생을 마감하는 상황이 그게 더 미개한 게 아닌가 생각해요.
어이가 없네요. 마치 이 상황으로 인해서 한일 교류가 전혀 안된다는 듯이... 심야식당, 러브레터 이와이슌지,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음악 , 최근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정말 일본 대중 문화와 여행을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겨요.
하지만 당연히 이와 별개로 극우 파시즘 제국주의는 비판받아야죠.
허허, 참 생각의 다양성 그래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어요.
홀로코스트도 ...
인도네시아의 동양판 홀로코스트도 그리고 여러 테러사건들까지 저렇게 바라볼까 잔인하네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이라는 부분이 진정성이 없어보여요. 위선처럼.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