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역사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by 김경철

역사스터디에서 이 글에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글이 올라와서...

IMG_20151229_024836.jpg


.....하.....? 떼를 써서 억지스러운 사과? 도박판 개평? 배상금 안도... 승리감? 어휘 선택도 그럴 듯하게 있어보이게 마치

"나는 양쪽 평등한 입장에서 생각을 대변하며 우리에게 이익되는 입장의 글을 쓴다." 라며 착각하는 분 같아요. 피해받은 분들의 인권의 문제는 면죄해버리는 어설픈 생각이네요. 인도적인건 배제한....


야스쿠니문제, 현재 전범자들 미화를 넘어서 영웅화까지, 다큐멘터리, 영화, 책 등 극우 파시즘 문화가 버젓히 행해지고 있는데...

이런 여러 복합적인 건 다 빼놓고 생각하는 분이신 것 같아요.


미개한 한국이다는 말을 표현 하셨는데


여름에 위안부 할머님 장례식장에 갔었는데 모레가 발인날짜 였는데 그 날 관을 들 손이 모자르다고 하셔서 들게 됐어요. 그때 느낀 건 지금 이게 맞아? 어떻게 이럴 수 있나? 화가 나고 눈물나더라구요.

피해받았던 분들이 이렇게 열악한 상황인게 .... 아픔을 받은 사람들이 제대로 돌봄 받지 못하고 트라우마 겪은 채 생을 마감하는 상황이 그게 더 미개한 게 아닌가 생각해요.


어이가 없네요. 마치 이 상황으로 인해서 한일 교류가 전혀 안된다는 듯이... 심야식당, 러브레터 이와이슌지, 미야자키 하야오, 지브리,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음악 , 최근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 정말 일본 대중 문화와 여행을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겨요.


하지만 당연히 이와 별개로 극우 파시즘 제국주의는 비판받아야죠.


허허, 참 생각의 다양성 그래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어요.


홀로코스트도 ...

인도네시아의 동양판 홀로코스트도 그리고 여러 테러사건들까지 저렇게 바라볼까 잔인하네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이라는 부분이 진정성이 없어보여요. 위선처럼.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란없다

작가의 이전글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