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읽기
교감.... 삶을 공유하는 소리
너와 나 사이의 미묘한 흔들림
밀려드는 짙은 그리움
그것은 봄날 새순처럼 신비롭고
가을 햇살처럼 따사롭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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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게 사진과 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보이지 않는 것을 발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