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쓰고 똥통이라 부르기
요즘 글을 쓰고 싶거나 뭔가를 토해내고 싶을 때
내 안의 무엇인가가 밖으로 흘러넘치는 것 같을 때
그냥 브런치를 켜서 마구마구 막 키보드질을 한다. (가끔 그건 챗GPT가 되기도한다)
브런치 작가의 서랍인데 사실 ㅇㅈㄹ 감정 쓰레기통 똥통이나 다름이 없다.
구독자가 20명도 안되는 작은 브런치이지만 발행 버튼을 누를 때면 마치 응가한 변기통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기분이다. (이잉 더러워.....) 영국 배우가 스페인 화장실에서 변기가 안내려가서 웨이터에게 똥 자랑을 했다는 그 에피소드가 생각나는..
2025년 10월 말 기준 24건의 발행되지 못한 나의 토사물(?)이 이 브런치 작가의 서랍에 저장되어있다. 연말까지 일주일에 하나씩 발행할 수 있을까? 지키지 못할 말은 쓰지도 말아야하는데.
결국 내 서랍 속에 저-장★만 하고 발행을 하지 못한 내.. 자랑스러운... 똥들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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