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소소
힘겨운 일상 속 위로가 되는 글과 지친 하루에 따스한 온기를 전하는 사진 한 장, 당신의 행복을 응원하는 작가 소소의 브런치 '소소한 사진 +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sunny
부산 골목에 '윤슬, 가득한집' 이라는 공간을 만들고 찾아오는 분들과 이야기를 채워갑니다. 오늘의 윤슬을 기록하며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팔로우
사라리
사라리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의 조각을 틈틈이 모으고 싶습니다.
팔로우
수살롱
패션지에서 읽을거리를 위해 사람 만나고 원고 쓰다가, 광고회사에서 브랜드를 위해 사람 만나고 콘텐츠 만들다가, 이제는 나와 우리를 위해 합니다.
팔로우
빙수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바람꽃 우동준
도서 <기억의 집-치매어르신을 향한 문화예술치유>, <내 얼굴에 아버지가 있다>, <오늘도 만나는 중입니다> (2020)를 펴냈습니다.
팔로우
도보방랑가 김근희
몽상가, 활자 중독자, 글 사진찍는 프로그래머,그리고 NORM 대표였던 사람. 지금은 도보방랑가로 살아가는 봄날의 망아지
팔로우
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