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6
아침에 일어나자마자(10시에 일어남)
덜 풀린 목소리로 엄마에게 노래를 불러드렸다.
낳~ 실~ 제~
괴~ 에로움~
다~ 잊으셨나?
엄마 : 설거지나 해.
나 : 네.
아버지는 다 잊으셨다네요.
난 아버지가 낳으셨구나.
돈은 못벌지만 시간 벌고 매도 버는 작은 화초가게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