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같은 봄날

by 조금숙 작가

바람이 이루어진 감사일기


1. 시골 마을 바닷가에서 마을 사람들과 미역을 채취해서 집에서 말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20190323_182906.jpg

2. 바다에서 처음으로 해삼도 잡아보고

고마우신 마을 분이 함께 잡아 주셨습니다.

20190323_182838.jpg

3. 제가 참 좋아하는 마을 분이 텃밭에 심으라고 콩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집 입구에 있는 꽃나무에서 꽃망울을 발견해서 참 고맙습니다.

20190323_111646.jpg

5. 언니랑 형부랑 만나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식사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6. 바다에서 채취한 톳으로 톳밥을 해 먹었습니다. 밥을 먹으니 바다가 제 입으로

들어 온 거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아주 행복한 날입니다.


#조금숙TV #전원주택 #남해몽 #미역 #해삼

#전원생활행복


20190323_182950.jpg

































































































































































































































작가의 이전글느리게 느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