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
by
조금숙 작가
Apr 8. 2018
오랫만에 연필을 깎았다.
사각사각 소리가 좋다.
연필로 책에 줄을 긋고
연필로 여백에 낙서를 하고 싶다.
그래서 준비했다.
출발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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