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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runch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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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박사 채희태
교육학 박사, 국립공주대학교 연구교수, 낭만백수를 꿈꾸는 프리랜서 콘텐츠, 정책 기획자... 사회 현상의 본질을 넘어 그 이면에 주목하고 싶은 양시론자(兩是論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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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TAE
음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엔지니어입니다. 음악에 대한 진심과 좋아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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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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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y
기레기이자 IN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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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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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준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 꾸준히 공부하며,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와 시장 대응법을 나누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문의: rhqudwns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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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어디로든 굴러가는 천방지축 모난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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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재
경영하는 발명가. 現 엑스와이지 대표. 퓨처플레이, 플런티(삼성전자 인수) 공동창업가. 디자인과 공학 그사이 어딘가. 경영과 즐거움 그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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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프레소
학생을 위한 인공지능 수학문제 풀이검색 서비스 '콴다'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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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국내 대표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에서 운영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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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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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10년간 종합일간지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두 아이의 엄마다. '어공'으로 일했고, 현재 비영리기관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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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독일 IT기업 직장인이자 한국 아빠의 시선으로 테크•AI•이민 관련 글을 씁니다. <일단, 여기가 맞는 것 같다>, <빨간 날엔 장을 볼 수 없으니까>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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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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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H
철학, 종교, 진화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책에서 배운 것을 일상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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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라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세상과 사람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 제 글이 삶이라는 긴 여정 중에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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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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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원
가까이서 바라보면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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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철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많은 배움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책/영화/생각에서 얻는 배움들을 나눠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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