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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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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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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브랜딩을 사랑하는 기획자. 외유내강이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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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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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라
흔들리는 마음 속에서 길을 찾는 사람. 어둠과 빛을 모두 경험하며, 존재의 이유를 묻고 답합니다. 영성·철학·수련의 경험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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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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