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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시
하루의 엔딩이 나에게는 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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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노휘
한 땀 한 땀 길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세상과 인사하는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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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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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과 지니
가벼운 자전거 여행을 합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자전거 여행을 하며 여행의 기억을 잊어버리지 않게 여행기를 씁니다. 트래킹, 스노우보드, 스쿠버다이빙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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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식
다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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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Jeung
세상의 다채로운 맛을 찾아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글을 쓰고, 종종 요리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식탐일기(2017년), 내 책갈피 속 봉봉(2024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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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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