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워너매리] 제 7화

연애부터 육아까지: 너의 인간 연애 결혼사

by naomi

공무는 이 상황이 너무 부끄러웠지만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m의 얼굴은 일그러져 있었고

등남은 그와중에도 웃었다.


‘학교 가면 나에게 뭐라고 할까, ‘


공무의 머릿속은 하얘지고 있었지만

공무는 겉으론 등남처럼 웃었다.


“자기야 우리 이제 가자”


m을 보낸 우리는 걸었다.

난 무슨 말이라도 하려고 용기를 냈다.

내입에서 나온말은


“우리 노래방갈래?”


“좋아”


이번엔 과연 등남이 계산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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