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04월 25일 친정 아버지 먼 길 떠나심
2017년 12월 22일 친정 엄마 먼 길 떠나심
그 후...
나는 아직도
그 먼 길을 찾아가지 못하고
눈 먼 사랑을
그리워 하고 있다.
기억조차 나지 않는
기억을 기록한다.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