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록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2019년 04월 25일 친정 아버지 먼 길 떠나심

2017년 12월 22일 친정 엄마 먼 길 떠나심

그 후...

나는 아직도

그 먼 길을 찾아가지 못하고

눈 먼 사랑을

그리워 하고 있다.

기억조차 나지 않는

기억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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