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생각]
by
FortelinaAurea Lee레아
Apr 25. 2021
눈을 뜨면 보이는
우주와 지구의 모든 것이
나의 테마다.
기억하지 않아도
잊혀져도 괜찮다.
다가왔다가 뒤돌아서는
뒷모습에 내가 아프니까.
나도 들꽃과 같이 피었다가
바람결에 날아 가리니
그대도 언젠가는
아이오나 해변에서 노을을 보거나
인사동 길을 걷다 보면
누군가 생각나리라.
- 혜성 이봉희 [생각]
keyword
감성사진
해외여행
글쓰기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새 댓글을 쓸 수 없는 글입니다.
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팔로워
30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바람아, 구름아]
[그릇]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