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

by FortelinaAurea Lee레아

칭찬을 해도 그 속에 빈정거림의 가시가 있으면
마음을 다칩니다.
오히려 지적질보다 더 나쁜 최악의 칭찬입니다.
결국 마음 약한 사람은 가시 돋친 그 사람의 마음을 보게 됩니다.
오히려 묵언 수행하는 게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혜성 이봉희 [뽕아의 말말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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