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는 것은... ]
혜성 이봉희
산다는 것은...
내가 존재한다는 것이고
죽는다는 것은...
남에의해 내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하여...
나는 죽고 살기를 수십번...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초년엔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 산다했고
중년엔 인생에 보람을 느끼며 산다했고
노년이된 지금은 하루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며 살고있다고 말하게 된다.
반반
나이도 반반
흰머리카락도 반반
쾌락도 반반
아니 이것만이라도 다 가져야지
나이들어 돈이 없어 이불덮고 누워있는 것 만큼
슬픔은 없으리라.
아니
돈이 있건 없건 세상을 즐길 줄 모르면
삶의 재미가 없을꺼 같다.
매번 끄적일때마다 졸음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