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전과같지 않은 모습을 보며 오늘을 살지만 인생무상함에 나른함을 접고선 벼랑끝에서 버둥거리며 꿈을 이뤄내기도 하지.
우리는 목표가 있던 없던 또 하루를 계획하고
유명인도, 무명인도 같은 세상속에 같은 공기를 들이키고 똑같이 숨을쉰다.
결국 지구상에 남는것은 단 한장의 사진과 내 육신의 재로 변한 먼지와 이름뿐.
먼 후일 누군가의 기억저편에 자리한다면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이야말로 ' 성공했다.' 라고 얘기할 만하다.
- 뽕아의 말말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