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익은 열매가 썩었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자신을 내어 주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의 정신이 썩었다는 것은
누군가에게 자신을 내어 준 것이 아니라
어느 누구도 치유 시키지 못할 본인 스스로
자각하고 깨우쳐야 할 슬픈 영혼인 것이다.
- 뽕아의 말말말 중에서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