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 심심해 보였는지 고양이 친구가 고개를 내민다...
고양이 한마리와 나는 말없이 바라보았다.
개구쟁이 알파벳 친구들의 시샘에 더는 아마도 영원히 만날수없는 [고양이와 나]라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작품을 보존코자 얼른 나의 이름을 넣었다.
고양이 친구는 떠나가고 나는 작은새가 되어 꿈의 나라로 여행을 떠났다.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