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 벼랑에 서다]

by FortelinaAurea Lee레아

[세상 끝 벼랑에 서다]



혜성 이봉희




웃을래

억지로라도

똥구멍에 수염 난다 해도
그래도

울다가 웃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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