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고딩엄마의 분리불안 극뽁일기 30]
열여덟의 끝자락 #송도
by
kossam
Sep 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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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26.
멈출 수 없는 셔터
놓을 수 없는 마음
언젠가는 내려놓겠지만
아직은 아닌가보다
너는 바다를 담고
나는 너를 담는다
함께 있을수록
그리움이 사무치는
겨울이 싫구나
#딸바보 #케이슨24
#겨울바다 #겨울사진
열아홉이 된 녀석은
한껏 성숙해 보인다
그런 녀석과 함께 할
2019년이 두근거린다
글ㆍ사진 kos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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