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러브온탑

체념이 아닌 깨달음

죽을 때까지 배워야

by 샬롯

사람은 고쳐쓸 수 없다.


그런데 이 말은 변하지 않는 상대에 대한


자조적 체념이 아닌,


어느 누구도


우리가 원하는 대로 강제할 수 없다는


겸손의 깨달음이어야 했다.



- 김수현,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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