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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 버티다 보면
그걸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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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Sep 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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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거야, 서로 사랑하는 우리
상처에서 짓이겨진 박하 향기가 날 때까지
박하 향기가 네 상처와 슬픔을 지그시 누르고
너의 가슴에 스칠 때
얼마나 환하겠어,
우리의 아침은
- 허수경,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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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샬롯의 거미줄'의 샬롯을 사랑합니다. '섹스앤더시티'의 샬롯도 사랑합니다. 책만 읽는 바보가 아니라, 책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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