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아군 삼아 버티는 일
상처 입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최선
by
샬롯
Oct 1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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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이별의 고통을 해결해주기를 기다리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몸을 움직여보는 것.
일상을 지켜나가는 것.
평소대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것.
이런 행동들은 나를 추스르고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면서
이별의 고통을 서서히 극복할 수 있게 돕는다.
- 임경선, <<자유로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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