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과 선함'(하나는 아니네)
고작 바라는 건 그것뿐인데...
겸손하고 선한 사람들과 일하고 싶은 마음, 그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부를 바란 것도 아니고 앞서가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선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 그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겸손과 배려가 최고의 선이자 가치관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마음, 그게 그렇게 욕심인가?
신의 대답 ~ "그게 가장 어려운 일이다"
성경 시편을 밤새도록 들으며 잠들었다. 영혼의 번민이 언제 끝나는지 외치다 지쳐 잠들었다.
인간을 사랑하되 기대 하지도, 기대지도 않는다. (라임 쩐다)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