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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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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10년차 배낭여행자. 쿠바에서 살사 추고 요리하며 사진찍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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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
주로 반팔을 입는다. 겨울엔 외투 하나를 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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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내이름은 Lee. 여우같은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아픈 딸 그리고 장난꾸러기 강아지 하이랑 함께 캐나다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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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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