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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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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
구슬을 이어 보배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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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브런치북 <찬란한 육아>, <생각하는 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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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전문기자 지망생. <아무도 데리러 오지 않았다-6.25전쟁 귀환 국군포로 9인이 들려주는 이야기>, <기록되지 않은 기억 군함도> 를 썼습니다. 전쟁 피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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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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