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여유.
7시간 남짓 일을 했다. 평소 10시간 넘게 일하는 나로서는 오늘 같은 날이 감지덕지다.
간만의 여유는 마음도 편안하게 한다. 무언가에 쫓기지않고 이것저것 해본다. 예능 받으려고 pc방도 가고. 매주 이런 날이 돌아오는게 새스케줄이다. 좋다. 휴식을 기다리는 즐거움은 오랜만인듯.
키보드는 역시 하나 구입해야겠다. 맛간 키보드로 장문을 치는게 어렵다. 당분간은 짧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