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작... 아침에 일어나야되는데 쩝.
http://v.media.daum.net/v/20161213081812450
에어팟을 믿고 먼저 구매했는데 연말에나 나오다니. 배터리나 한쪽 잃어버리지 않게 하는 방법이 딱히 있으려나. 결국에는 얼마나 팔릴지 모르겠으니 조금 내놓고 말겠다는 것 같은데.
http://v.media.daum.net/v/20161213044239347
여러 의제가 나오는 곳이다보니. 집회 내에서 그러는건 어찌저찌 이해하는데 이걸 '전체의 뜻'이라고 말하기에는 좀. 이정희, 이석기, 한상균을 한 플랜카드 안에 다 넣은 것만 봐도 어어어 했는데. '와글'의 경우도 그렇고 '선'하든 목적이 있든 대중을 참칭하는 것은 신중을 기해야할 듯.
http://v.media.daum.net/v/20161213085503200
새누리당은 깨질듯. 친박은 유승민, 김무성을 물고 늘어지고 비박은 순실 8적으로 비난하고. 대통령이 만들어낸 업적(?)이라면 업적. 그런데 배신 운운하는건 좀 너무하지 않나. 누가 누구에게 배신을 당했는데.
http://v.media.daum.net/v/20161213083005662
"특히 권위주의 성격이 강한 정부에서는 획일화된 가치를 강요하고 특정 인물에 대한 숭배의식을 부추기기 위해 지배 집단이나 국가가 일사분란하게 동상건립을 추진할 때가 있다"
동상을 바라보며 가카의 은혜를 깨달아야 합니다. 가 아니라면 동상은 그냥 동상일뿐. 기념 그 이상을 안 넘어가면 되는데 우리는 과한 숭배를 하려고 하는 듯. 토테미즘인가.
http://v.media.daum.net/v/20161213070204518
겁나 빠르네. 언제적부터 얘기하던건데.
http://v.media.daum.net/v/20161212221753295
원하는 건 얻어가신 듯. 국정교과서 철회해도 그렇게 넣으려고 했던걸 쏙쏙.
http://v.media.daum.net/v/20161213084104887
무성대장은 어디가셨나이까...
http://v.media.daum.net/v/20161213084131903
제도와 현실이 얼마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제도.
http://v.media.daum.net/v/20161213090903621
해운사가 사라지는게 아니다. 경영진의 무능과 부패, 정부의 이상한(?) 대응이 합작한 사태다. 한진해운이 하나 망하면 일자리와 지역경제는? 이 실업자 규모를 어찌 감당할 수 있을련지.
http://v.media.daum.net/v/20161213030710928
이젠 무얼 믿어야하나. 조작하기 이렇게 좋은 세상인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8&aid=0003788700
잘 써먹고 불리해지니 안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01&aid=0008885697
정치가 혼란하니 병이 창궐. 이젠 때되면 오겠거니 하는 느낌마저. 이런 류의 헛발질도 익숙하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