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번째 언어-에밀 아자르<자기 앞의 생>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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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에서 가장 유명한 문학상인 공쿠르상을 수상한 작가의 심정은 어떨까요? 물론, 처음에는 기분이 좋아지겠죠. 하지만 그 이후 자신에게 덕지덕지 달라붙은 유명세가 도리어 자신의 문학을 가리고 있는 게 아닐지 의심스러워질 법도 합니다. 바로 그랬던 사람이 에밀 아자르였죠. 그런데, 에밀 아자르라는 사람은 사실 실재한 적이 없어요. 그럼 그게 누구냐고요? 꼭 한 번 책을 읽어보세요.

팟빵: http://www.podbbang.com/ch/13556?e=22243924
유튜브:https://youtu.be/0v0QUAVqq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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