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번째 언어-쿤데라<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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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데라의 소설 세계를 한 마디로 집약하라 한다면, 비록 부족한 표현이지만 저로서는 제일 먼저 ‘능글댄다’라는 말이 머리 속을 스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쿤데라의 소설은 끈적대지 않는, 굉장히 기분 좋은 능글거림이죠. 그의 능글거리는 문장 속에는 인생에 대한, 사랑에 대한 통찰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과 사랑은 진지하게 대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문제들이죠.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44759
유튜브:https://youtu.be/3zBKb-XpE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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