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섯 번째 언어 -마르케스 <내슬픈 창녀들의 추억>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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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케스는 평생 사랑에 대한 소설들을 써왔습니다. 그중에서도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은 특별합니다. 평생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인생의 끝자락에 다다른 노인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가 이 작품을 써냈을 때, 마르케스도 노인이었습니다. 노년에도 이런 문장을 써낼 수 있는 작가가 되기란 멋진 일이죠.

팟빵: http://www.podbbang.com/ch/13556?e=22259778

유튜브: https://youtu.be/z21D508AJ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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