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세 번째 언어- 파울첼란 <빛의 고리>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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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 첼란은 독일어로 시를 쓴 루마니아 태생의 유대인 시인이었습니다. 2차 대전 도중 그는 나치와 루마니아 정부에 의해 게토에 수용되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는 셰익스피어의 소네트를 번역하고 자신의 시를 썼죠. 20세기 이후 독문학의 독보적인 인물이 된 그에게 독일과 독일어란 무엇이었을까요.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65193

유튜브:https://youtu.be/hBYKWH7IF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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