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다섯 번째 언어-생텍쥐페리 <어린왕자>

조각난 언어들

by 백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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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날 사랑한다면 내 자존심까지도 사랑해줘야 한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얼마 후, 저는 <어린 왕자>를 다시 읽었죠.

팟빵:http://www.podbbang.com/ch/13556?e=22265965
유튜브:https://youtu.be/BZajlp08u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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