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부자39-①엄마가 없다고 매일 슬프진 않아(목차)

1일 1독 같이 하실래요?

by 다움코치

<1일 1독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매일 1권을 읽었을 때 나의 변화를 알고 싶어 시작한 프로젝트!

2022.2.9부터 시작!!


엄마가 없다고 매일 슬프진 않아

-가정에서 자란 통역사의 성장 에세이-

1. 읽은 날짜 : 2022.4.4(월) *22년 39권째

2. 작가/출판사/분야 : 박정은/서사원/문학(by한국십진분류표)

3. 내가 뽑은 키워드(3가지) : 나름의 이유, 한 부모 가정, 평소처럼

4. 내가 뽑은 문장 : 이혼에는 다들 나름의 이유가 있고 각자의 상황이 있다. 예기치 못한 사건이 나에겐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그러니 살면서 일어날 수 있는 힘든 일을 하나 겪었을 뿐이라 생각하고 세상에 좀 더 떳떳했으면 좋겠다



<목차>

작가의 말_책임을 다하려는 부모와 그의 아이는 응원받아 마땅하다


PART 1 어느 날, 엄마가 사라졌다

엄마는 미국 갔어

고모라 하지 말고 엄마라고 불러

키우기 쉬운 순한 아이

살가운 추억이 없습니다

아빠는 유괴범이 아니에요

아는 대로 말하고 싶어요


PART 2 아빠가 가르쳐 준 모든 것

나의 복수

‘미안해’라는 말 한마디

끼니 해결의 기술

싱글 대디는 아이와 함께 회사에 간다

쥐와 함께 살던 집

이혼 유전자도 있나요?

비 오는 날의 클리셰

모든 게 너의 자산이 될 거야

책도 재미있어야 읽는다

티코 타고 떠나는 체험 학습

아빠의 영화 교육법

신박한 인생 정리

싱글 대디의 삶


PART 3 인생 엄마를 만나다

엄마 구하기

사춘기 소녀, 새엄마를 만나다

옷 입히는 즐거움

존댓말: 우리 사이의 벽

자식 대신 귀남이

엠씨스퀘어 사 주세요

한여름 밤의 가출

나의 인생 엄마에게


PART 4 다시 만난 세 식구

낯선 나라에서 다시 시작

카자흐스탄의 첫인상

Are you from Korea?

카자흐스탄 표류기

이방인, 카자흐스탄 법을 따르다

다름을 이해한다는 것

사라진 추억

숙식 제공, 하루 일당 10만 원

내 인생의 나이스 샷

잡초 같은 삶의 이유


PART 5 나를 먼저 사랑하는 일

아빠의 작전명: 기다려!

회사뽕에 취한 날들

조건 연애

잔인한 오월의 편지

나도 결혼할 수 있을까?

나를 성장시킨 두 번째 사람

천둥벌거숭이들의 결혼

가정이라는 안식처

아이는 내가 아니다

입으로 먹고사는 사주

분리 불안 엄마

메달을 따면 어머니를 볼 수 있을까요?

불쌍하지 않습니다


에필로그_한 부모 가정의 아이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추천하는 글_어두운 밤 가장 밝게 빛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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