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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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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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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생활자 이수남
도시를 떠나 지리산과 섬진강이 있는 구례에서 하루하루 삶을 기획하며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섬진강댁'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여행작가, 공간운영자, 로컬크리에이터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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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영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일을 했다. 그렇게 교육장이 되었고, 2년의 시간을 영주에서 보냈다. 그리고 다시 선생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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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여동생
인간미 넘치는 IT를 지향하는 IT Service UX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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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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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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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민
홍종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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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휘 BooKson
무인손잡이-실화, Poetopia-시인의 땅, 시로 태어난 아이-서사시, roman ville -소설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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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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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
시골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리틀 포레스트처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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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읽고 쓰며 오래, 멀리 가고 싶습니다. 햇살 드는 방에서 사부작 거리는 일상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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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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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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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W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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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순혁
장순혁입니다. 반갑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 매일 연재 시, 에세이, 영화 한줄평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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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무
시와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풀 한 포기에도 마음을 담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시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소개하고, 시에 담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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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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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Jasmine
Jasmine, 넌 설탕이 필요없지 않아? 넘 달달해서..라고 미국 친구가 저한테 던진 말이에요. 달라스에서 쟈스민의 기분좋은 날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는 디제이/구성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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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독자
J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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