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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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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이혼 후 공동양육으로 아이를 반만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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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에서
신앙인, 세 아이의 엄마, 의대생, 전 바이올린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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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습니다. 이민 생활 10년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장애인 활동 지원사로 일하며 이민생활, 노동 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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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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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즈
브런치에서 글을 쓰며 몸과 마음을 치유합니다. 유튜브 채널'하나즈'에서 인생책이 주는 영감에대해 나눕니다. 당신에게 닿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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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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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르핀 본비
행복한 사람, 엔도르핀 본비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삶 속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찾아내고 있어요. 지혜를 나누고, 따듯한 행복을 주고 싶은 사람, 바로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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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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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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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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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린
살면서 스쳐 온 수많은 인연들과 그들의 삶에 대해 하나하나 적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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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이혼이라는 아픈 단어에 숨어 삶을 포기하고 색을 잃고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로 다시 색을 입혀나가는 초보 농부입니다. 식물들이 주는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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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터스윗
어쩌다 필명이 비터스윗입니다.에세이,시,콩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씁니다. 최근에는 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꿈이기도 했던 시집 출간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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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람
혼자가 된 후 사춘기 아이들과의 동행, 그리고 나를 다시 세우는 이야기. 버텨낸 일상 속에서 조용히 건네는 진심을 쓰며 상처와 성장 사이에서 다시 나를 찾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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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음
매일 책을 읽고, 가끔 글을 씁니다. 노묘 두 마리와 파워 F 남편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언젠가 햇살 가득한 시골에서의 삶을 꿈꾸는 IT 기획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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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임 스토리
인생의 굴곡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대의 유학시절부터 결혼 그리고 이혼까지 겪으며 마흔 중반이 된 흔적들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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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존더스
독일에서 듬직한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 그리고 다운증후군 막내딸과 함께 살아갑니다. 조금 느려도 온기로 가득한 저희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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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8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나답게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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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레몬
핑크레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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