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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범
몸과 맘과 삶을 중심으로 읽고 씁니다.다정함과 꾸준함과 섬세함을 좋아합니다.매일 제대로 일희일비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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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
애도에 대하여. 우리 같이 슬픔의 길을 건너자. 걷다보면 반드시 웃음이 날 거야. 그게 내가 슬퍼하는 방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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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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