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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각시
벌새를 닮은 박각시 나방. 훨훨 나는 새도 화려한 나비도 되지 못한 나방의 삶. 쓰고 싶은 걸 쓰는 내멋대로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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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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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미물이자 불성실한 연재자입니다. 책을 읽고 글을 남기며 서평을 블로그에, 연재는 홈페이지에서 따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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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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