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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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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빈
‘올드우먼’으로 본래의 자아를 찾아가는 존재, 가끔 느끼고 회의하고 배우는 ‘감수성과 이성의 주체’로 ‘올드우먼의 리딩과 라이팅’을 이곳에 담아 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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