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태어났을까.
왜 살아가는 걸까.
왜 사랑하고자 할까.
왜 행복해지길 바랄까.
왜 결국 죽음을 향해 갈까.
이 모든 질문의 끝에는
하나의 답이 남는다.
‘나’라는 존재.
‘나’라는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