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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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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화
에세이스트. [견디는 동안 쓰였다] 저자. 2월 10일 예약 판매 온라인 서점. 천주교 수도원을 컨셉으로 하는 더 세인트 기획자. 강연자. 클래식 공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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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유
무너진 마음으로도 진심으로 살아낸 문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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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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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소피아
사랑, 감사, 용서, 지혜 , 관계 등 인생에 나를 찾아오는 손님들에 대한 사색을 나누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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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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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원
2024 영화 <청설> 각본 2020 영화<미스터 주> 각색 2016 드라마 <천년째 연애 중> 극본.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사랑하고 연구합니다. 현재 강연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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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년 차 예능작가. 원래 꿈은 시인이었는데 시집은 못 내고 시집만 갔습니다. 뮤지컬, 드라마, 소설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 중입니다. 미래를 더 재미있게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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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윤
강세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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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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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 긴 터널을 지나온 이야기를 시작으로 저의 생각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그 나눔이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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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림
INFJ 글림의 감성, 현실적 글 이야기 세상의 빛과 그림자를 글로 그려갑니다. 현실 속 따뜻한 통찰과 감성을 담아, 나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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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노가
“삶은 축제다”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고 싶은 사람. '나'로 살아가기와 '엄마'로 살아가기의 공존을 위해 글을 씁니다. -喜노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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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 소설은 커피처럼, 에세이는 디저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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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뽕구
< 모든 것에는 금이 가 있다. 빛은 그 사이로 들어온다. > -레더스 코헨- 다정하고 따뜻한 것들로 채워가며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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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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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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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느림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그 안에서 새로운 시선을 찾습니다. 다소다른시선, 글로 세상과 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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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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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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