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23일 차
“그러나 우리는 늘 같은 공식을 따랐다. 스타일이 아니라 아이디어에 관한 공식이었다. 주의를 기울인 사람들에게 보상을 주고, 더 오래 기억되도록, 어쩌면 웃음까지 띠도록 시각적 재치를 더하는 것.
우리는 호감이란 '어떻게 보이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느껴지는가'에 달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브랜딩• 인사이트 디자인>
보이는 것만으로 단숨에 무언가의 가치를 판단하기 쉬운 세상에서는 호감은 오로지 ‘보이는 것’에 달렸다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ai를 활용해서 멋져 보이는 걸 단숨에 만들 수 있는 미래가 온 만큼 이제는 호감의 정의를 다르게 생각해 보아도 괜찮다는 영감을 준 문장이다. 상대에게 어떤 가치를 줄 것인가, 상대에게 어떤 감정을 전할 것인가와 같은 본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된다.
호감이 상대에게 ‘무엇을 느끼게 하는지’에 달렸다면 내가 상대에게 전하고 싶은 감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