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27일 차
"이 케이크가 얼마나 맛있는지 이야기하기보다는 이 케이크에 빠진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편이 케이크의 맛을 더 궁금하게 만드는 법입니다."
< 덕후의 글쓰기 >
무엇을 설명하는지가 아니라 무엇을 보여주는지가 사람들의 마음에 더 큰 울림을 준다는 걸 알려준 문장. 무엇이 왜 좋은지를 말할 때 그 대상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을 늘어놓는 대신, 그 대상이 내게는 개인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설명하는 연습을 해보고 싶어진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그동안 내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