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구상부터 실행까지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연 목표를 완벽하게 이해하는 점입니다. 누구, 무엇, 언제, 어디서, 왜, 모든 훌륭한 제품, 예술 작품, 마케팅 캠페인, 영화 등 성공적인 프로젝트에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있습니다.
(...) 이것이 바로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의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습니까? 사람들이 이 프로젝트를 경험했을 때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갖기를 원합니까?"
[JULIA GANDARA] The Ideation to Execution Cap
꼭 거창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더라도, 무언가에 몰입하기 앞서 그 목표부터 명확히 정의해 보는 자세를 기르고 싶은 생각을 품게 해 준 문장. 나는 왜 이것에 나의 시간을 쏟는지, 내가 아닌 타인에게는 무엇을 어떻게 전달하고 싶은지 일단 나부터 명확하게 알고 있다면 아무리 외부에서 시끄러운 소음이 들려오더라도 중심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내 초심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