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42일 차
“누구나 쉽게 고를 수 있는 선택지는 거부하라. 가능한 한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은 길을 선택하고 모든 면에서 의외성을 추구하라.
(…) 그런 게 있다고 아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스스로 찾아 나서야 하고, 그것들을 도발하여 나를 찾아오게 만들어야 한다."
<취직하지 않고 독립하기로 했다>
무언가를 아는 것과 실행으로 옮기는 건 전혀 다르다. 하지만 새로운 무언가를 탐색하는 것만으로도 해야 할 일을 다 마쳤다는 안도감에 빠질 때가 있다. 완전히 망칠 수도 있다는 불확실함, 기대와는 못 미칠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실망을 감수하는 것보다 안전하게 지식을 습득하는 편이 훨씬 쉽고 간단하기 때문이다.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쉬운 길을 택하려는 건 아닌지 스스로를 자주 돌아보아야만 한다.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것 중 당장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