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의 문장 수집 챌린지 67일 차
내가 유일하게 아는 것은 우리 모두 다정해야 한다는 거야. 다정함을 보여줘. 특히 우리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를 때 말이야.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메모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모를 때면 특히 다정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든다. 타인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화를 내지 않는 게 갈수록 어려워지는 세상이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일일수록 시도해 볼 가치가 있는 경우가 세상에는 참 많다. 누군가를 너무 빠르게 판단하지 않고 관계에서 한 번 더 여유를 가져보고 싶을 때 위 문장을 종종 떠올리게 될 것 같다.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
지금 내가 나눌 수 있는 아주 사소한 다정은 무엇일까?